로딩 중...




















































있는 동안엔 병목과 누락, 떠나는 날엔 증발. 장부에는 없지만 매일 쌓이는 부채입니다.
01
확인도 결재도 한 사람만 바라봅니다.
02
요청이 카톡·메일·구두에 흩어져 사라집니다.
03
퇴사 한 번에 프로세스가 통째로 없어집니다.
사람에 묶인 시스템이 아닌, AI가 활동할 수 있는 ‘자산’을 만들어야 합니다.
SoA
판단이 자동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알림·메일·정기 작업을 자동화 도구 n8n이 사람 없이 돌립니다.
SoI
쌓인 기록 위에서 노션 AI가 판단을 돕습니다. 시니어의 노하우가 시스템으로.
SoE
팀이 한 곳에서 협업합니다. 기록이 흩어지지 않고 일로 이어집니다.
SoR
회사의 모든 사실이 노션 한 곳에 남습니다. 협업도 AI도 여기서 출발하는 토대.
기록이 쌓여야 협업이 되고, 협업이 이어져야 AI가 판단합니다. 그 판단을 실행으로 잇는 층까지,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립니다.
쏘드는 회사에 맞는 살아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만드는 법까지 가르칩니다. 템플릿은 단 한 번도 판 적이 없습니다.
흩어진 기록과 협업이 한 곳에 모입니다. AI와 자동화가 출발하는 토대입니다.
알림·정산·리포트 같은 반복 업무가 스스로 돌아갑니다. ERP·데이터 웨어하우스 같은 사내 시스템까지 연결합니다.
회사에 필요한 도구와 화면은 직접 개발합니다. 결과물은 회사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진단부터 내재화까지, 다섯 단계로 함께합니다. 설계만 하고 떠나지 않고, 스스로 운영할 수 있을 때 마무리합니다.
업무 흐름을 뜯어보고, 병목과 반복을 찾아 최적 구조를 잡습니다.
업종에 맞는 구조와 데이터 모델을 설계하고, 구현 범위와 견적을 함께 확정합니다.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현장 상주 엔지니어 방식입니다. 회의실에서 요구사항만 받아가지 않습니다. 현장에 상주하며 실제 업무 옆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납품받는 시스템이 아니라 함께 만든 시스템이라, 팀이 실제로 씁니다.
↳ 상주의 목적은 의존이 아닙니다. 쏘드가 떠나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것입니다.
자동화·구조 변경을 함께 검토하고 반영합니다. 바뀐 것이 무엇인지 늘 명확합니다.
전 직원 교육으로 스스로 운영하게 하고, 이후에도 유지보수로 함께합니다.
실제 고객사의 운영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구조로 풀었는지 공개합니다.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