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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끊기지 않는
업무 흐름

사람과 사람, 일과 일 사이에 흩어진 병목과 누락. 쏘드는 그 사이를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Notion 공식 컨설팅 파트너, 국내 유일 Notion·n8n 이중 앰버서더가 설계합니다.

Notion Official Ambassadorn8n Official Ambassador

국내 유일

Notion·n8n 이중 앰버서더

7년

B2B 컨설팅만

FDE

고객사 현장에서 제작

업무가 사람에 묶이면, 회사에는 3개의 부채가 생깁니다

있는 동안엔 병목과 누락, 떠나는 날엔 증발. 장부에는 없지만 매일 쌓이는 부채입니다.

01

병목

확인도 결재도 한 사람만 바라봅니다.

02

누락

요청이 카톡·메일·구두에 흩어져 사라집니다.

03

증발

퇴사 한 번에 프로세스가 통째로 없어집니다.

모든 업무 프로세스와 노하우는 회사의 자산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에 묶인 시스템이 아닌, AI가 활동할 수 있는 ‘자산’을 만들어야 합니다.

쌓여 회사의 자산으로 남는 금괴

템플릿이 아닌, 시스템을 만듭니다.

쏘드는 회사에 맞는 살아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만드는 법까지 가르칩니다. 템플릿은 단 한 번도 판 적이 없습니다.

Notion

기록과 협업의 토대

흩어진 기록과 협업이 한 곳에 모입니다. AI와 자동화가 출발하는 토대입니다.

n8n

사람 없이 도는 자동화

알림·정산·리포트 같은 반복 업무가 스스로 돌아갑니다. ERP·데이터 웨어하우스 같은 사내 시스템까지 연결합니다.

Claude Code

시스템을 만드는 손

회사에 필요한 도구와 화면은 직접 개발합니다. 결과물은 회사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쏘드는 회사의 자산이 될, 그 구조를 세웁니다

SoA

행동System of Action

판단이 자동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알림·메일·정기 작업을 자동화 도구 n8n이 사람 없이 돌립니다.

SoI

지능System of Intelligence

쌓인 기록 위에서 노션 AI가 판단을 돕습니다. 시니어의 노하우가 시스템으로.

SoE

참여System of Engagement

팀이 한 곳에서 협업합니다. 기록이 흩어지지 않고 일로 이어집니다.

SoR

기록System of Record

회사의 모든 사실이 노션 한 곳에 남습니다. 협업도 AI도 여기서 출발하는 토대.

기록이 쌓여야 협업이 되고, 협업이 이어져야 AI가 판단합니다. 그 판단을 실행으로 잇는 층까지,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립니다.

그 시스템, 이렇게 만듭니다

진단부터 내재화까지, 다섯 단계로 함께합니다. 설계만 하고 떠나지 않고, 스스로 운영할 수 있을 때 마무리합니다.

01

진단

일하는 방식을 관찰해 병목을 짚어내고, 무엇부터 만들지 명확히 합니다.

02

설계·합의

범위와 견적을 먼저 합의해, 착수 후엔 방향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03

FDE 방식 현장 상주 제작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현장 상주 엔지니어 방식입니다. 요구사항만 받아가지 않고,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 팀이 실제로 씁니다.

↳ 상주의 목적은 의존이 아닙니다. 쏘드가 떠나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것입니다.

04

검증

무엇을 바꿨는지 모르는 채 넘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05

내재화·고도화

현업 교육으로 운영을 넘기고, 이후에도 노션·n8n 로드맵에 맞춰 구조를 최신으로 끌고 갑니다.

업종별 사례: 도입 후 무엇이 달라졌는가

실제 고객사의 운영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구조로 풀었는지 공개합니다.

도입 후, 숫자가 먼저 달라집니다

모든 사례 보기→
약 2×전년 대비 매출
½정산 처리 단계
2×신규 접수율

노무·세무 전문 법인 · 도입 1년 차 기준

업종이 달라도 구조는 남습니다. 노무법인부터 제조 스타트업까지, 같은 원리로 만듭니다.

시스템이 사람을 자유롭게 합니다.

반복은 시스템에게, 판단은 사람에게.